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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졸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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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니
노동조합 활동가로, 여성청년독서모임 운영자로 지냈다. 앞으로 더 배울 것 만큼이나 할 일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은 글쓰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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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최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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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주
'임팩트 투자'를 하고, 글을 씁니다. [일하는 마음],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일상기술 연구소(공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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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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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쓴
우울증을 통과하며 남기던 습관으로 시작된 글쓰기였습니다. 심리학자로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활자중독으로 살며 끄적이던 것들을 모아 소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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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당신 영혼에 내리는 1cm의 눈, 책이라는 눈(雪)- 편집자로 일하며 늘 책과 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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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박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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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호랑이
파란호랑이의 브런치입니다. 70년대에 태어나 8-90년대를 거쳐 자라온 제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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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김상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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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La Dolce 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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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회사원, 책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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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글쓰는 단발머리
책읽고 글쓰는 단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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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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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to erase
와인과 위스키를 좋아하고, 일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시각적 산물에 대해 관찰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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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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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현
기록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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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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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
저는 글쓰고, 사진찍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 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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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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