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단상(斷想)_2020. 12. 20.
by
SG 정재연
Dec 20. 2020
망망대해에 떠있는 배는 언제 가나 싶을 정도로 느려보인다.
그러나 목적지가 있고 방향만 정확하다면 태평양이라도 언젠가는 지나가게 되어있다.
느려보이지만 방향만 맞다면 그것이 지름길일 수도 있다.
느림을 자책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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