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단상(斷想)_2021. 4. 3.

by SG 정재연

올해도 주주총회 시즌이 끝났다. 나름의 성과도 있었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는 기업들이 더 많았다. 투자자는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의 이익만 대변하기 바쁘다. 주총장에서만 잘 넘기면 된다는 심산인가.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산다고는 하지만 회사와 투자자는 정말로 이루어질 수 없는 물과 기름과 같은 관계일까. 그렇다면 그 무엇이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할 수 있을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투자단상(斷想)_2021.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