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단상(斷想)_2020. 11. 26.

by SG 정재연

시세판을 보고 있으면

인생의 희노애락을 짧은 시간에 느낄 수 있다.


온갖 잡념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고

이에 공격 당하고 그것을 방어하느라 바쁘다.


차라리 돈은 돈대로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것이 편한데

그 돈을 놔주질 못하니 문제다.


시세판에서 눈을 떼고

돈을 자유롭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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