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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퇴사 후 봉사 후,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끊임없이 걷고 배우며 사랑에 빠지고픈 일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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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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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곰
비상곰의 브런치입니다. bisangg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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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균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경제학, 부동산 법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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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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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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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서점
오래된서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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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미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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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꽈백
애니메이션 / 일러스트 / 웹툰 / 개산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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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
그림을 직업으로, 글을 취미로. 살다 보면 별별 생각이 다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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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도
건축학도 그리고 광고쟁이. 현재는 UX 디자인도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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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씨
정아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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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취향 까탈스러운 나이롱 디자이너 의외로 뒤끝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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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여행과 촬영과 쓰기를 좋아합니다. 어설프지만 여행기를 담은 책도 내었습니다. 지금은 듬성듬성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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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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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n
반백년 된 증권사에서 UX 기획 외 여러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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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
글로벌 웹툰 서비스 '태피툰'의 5년차 UX/UI 디자이너입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웹툰 전문언론사에서 웹툰 서비스 개선에 대한 컬럼을 기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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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knows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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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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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사회 현상과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typhoonk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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