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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상담선생님, 열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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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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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대학병원 중환자실, 정신전문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거치며 간호사로 살았습니다. 현재는 집에서 일하며, 크론병이 있는 주부 남편과 함께 인생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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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삶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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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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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안녕하세요! 연애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글을 씁니다. 듣고 읽고 사색하는 모든 것들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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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별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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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설
심설(心說), 마음을 이야기하는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감정의 결을 아름답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을 조용히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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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서재
벤의서재 책방지기입니다. 책에 대한 개인적 서평과 가게운영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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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직장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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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방
심리상담가로 살아가는 성실한 직업인입니다. 함께하는 관계와 홀로서는 경계 모두에 관심이 많습니다. <심리상담센터 마음의 방>에서 내담자들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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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학창 시절은 순둥이 컨셉으로 보냈지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울림이 될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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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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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C
안녕하세요. 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제 자신을 천천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초보자의 글쓰기 이지만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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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젊은 암 환자/생존자/경험자, 여기 있습니다.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지만 잔잔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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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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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배우,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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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경
남들보다 조금 느린 삶을 살고 있는 프리랜서.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삶이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면서 달라지기 시작하네요. 그저 떠오르는대로 써내려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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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채
결혼 생활 10년 차. 현 어부의 아내.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2026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1,2급 한 권으로 끝내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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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쓰는 게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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