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젊음을 인증하는 징표 중 하나다.
우리는 세컨드 에이지(26~50세) 동안 생존하기 위해 우리 안의 소년을 억압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뒤로 돌아가 그때 버려두고 온 젊음의 특성을 되 찾아와야 한다.
-핫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 중에서-
"최갑도는 정비사에서 생산직, 사무직, 기업 강사로 끊임없이 변신하며 회사를 위해 능력을 사용해 왔고, 그는 언제나 계단을 오르는 사람이었다. 그는 아무리 높은 건물을 오를 때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걸어가는 과감함을 가지고 있다" - 기아자동차 이삼웅 사장 -
"어려서 수줍어서 못했던 일들을 이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핫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