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he ship

6화. 저기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보험과 노년

by 이종범

보험이 필요하긴 한 걸까요?

그렇다면 어떤 보험들이 필요한 것일까요?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거예요.

지금 한번 떠 올려보시죠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꼭 필요한 보험이 있다면

4~5가지 정도만 추려보세요

뿐만 아니라

그 보험이 왜 필요한 것인지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보험이 필요한 것은 아닐 테니까요. 생각이 정리되셨나요?

그럼 저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보시죠.


<30년이 지난 어느 날>

소득 정년(대한민국 평균 71.1세)을 지나면서 수입이 끊어지기 시작합니다.

할 수 없이 유지하고 있던 보험을 해지해야 합니다.

생활비에 보태야 하니까요. 그럴 수도 있겠죠?

그래서 해지하고, 또 해지하고, 또, 또……

끝내는 다 해지하고 하나만 남겨야 한다면

어떤 보험을 남겨야 할까요?

선택하셨나요?

혹시, 그 보험은 갱신되는 보험이 아닌가요?

갱신되는 보험이라면 큰일이네요.

은퇴 후 수입이 끊어지면 보험료를 낼 수도 없고

대응방법이 필요할 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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