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he ship

5화. 사랑은 눈물의 씨앗, 보험은 안전의 씨앗

위험은 행복의 울타리를 제일 싫어합니다.

by 이종범

노랫말 중에 이런 가사가 있죠?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가수 나훈아가 불렀던 <사랑은 눈물의 씨앗> 노 한 소절입니다.


누군가 보험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저라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보험은 안전의 씨앗이라고요”


혹시 분꽃 씨앗을 본 적이 있나요?

0.5 센티 가량의 검은색 수류탄을 닮았어요.

아주 특이해서 보신 분은 금방 생각이 날 거예요.

적당한 물과 햇빛이 더해지면 대략 60cm에서 1m 정도의 크기 자라납니다.

그런데 메인 줄기의 힘이 약하면 비바람에 쓰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래서 상태에 따 지지대를 사용하곤 합니다.

보험(안전의 씨앗)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객의 나이가 들거나, 삶의 환경이 바뀔 때에는 보험도 그에 맞는 보강이 필요합니다.


가 오거나 거친 비바람이 불어도, 꺾이지 않고 분꽃의 자태를 유지하려면 '안전한 지지대'가 필요한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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