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he ship

3화. 보험의 향기

가족사랑

by 이종범

혹시 보험이 가진 향의 이름을 아시나요?

우린 그 향기의 이름을 “가족사랑”이라고 부릅니다.

향기와 냄새는 같은 듯 다른 느낌을 갖게 합니다.

향기는 있는 그대로의 것을 취할 때 그 가치가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향은 색다른 냄새일 뿐 본연의 그것은 아닙니다.


“가족 사랑”이라 불리어지는 보험의 향기도

관계자(설계사/고객)의 탐욕이 잘 못 첨가되면 그 향기는 냄새가 됩니다

그래서 보험은 가족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의 동기를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잊지 마세요

보험 향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콕알화법] 보험의 향기

https://youtu.be/5EKBn88eI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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