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
향기와 냄새는 같은 듯 다른 느낌을 갖게 합니다.
향기는 있는 그대로의 것을 취할 때 그 가치가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향은 색다른 냄새일 뿐 본연의 그것은 아닙니다.
“가족 사랑”이라 불리어지는 보험의 향기도
관계자(설계사/고객)의 탐욕이 잘 못 첨가되면 그 향기는 냄새가 됩니다
그래서 보험은 가족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의 동기를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잊지 마세요
[콕알화법] 보험의 향기
https://youtu.be/5EKBn88eI6g
저는 말쟁이지만, brunch 때문에 글쟁이가 되었죠. 덕분에 <말.글쟁이>로 활동합니다. 노년, 보험, 리더십 을 강의하면서 은퇴 유튜브 '콕알 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