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경제 신문을 읽는다. 그러다 보면 매일 자주 보는 신문 기사는 보통
앞으로 인공지능이 사람의 어떤 부분까지 해줄 수 있다는 문장이다. 거기에 뒤 따르는 기사는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라는 기사이다. 뭐 어떤 전문가는 곧 전문직도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게 뭐랄까? 인공지능은 앞으로의 발전이 되어서 사람이 편리해질 것이라고는 하는데 한편으로는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한다. 흐음 어렵다. 이걸 전화기에서 스마트 폰으로 발전한 것으로 비교해서 보기에는 너무 속도가 빠르다. 현재 피지컬 AI 같은 경우는 몇몇 공장에서 벌써 사용되고 있다. 대형 로펌 회사들도 AI를 사용해서 변호에 도움 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국가대표 AI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나라가 주도해서 2027년까지 한국형 AI를 만드는 것이다. 이 처럼 기업과 나라 모두가 이리 목메는 이유는 시대의 변화가 그만큼 빠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나온다. 누구는 인공지능이 들어오지 못하는 영역을 자기계발하라는 사람과 오히려 인공지능에 관한 자격증 따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일해야 한다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인공지능과 우리는 상극인가? 아니면 친구인가?
인공지능에 개발을 분명히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고 나아질 것이다. 그러나 그 인공지능 때문에 회사들은 구조조정을 통해 일 자리에서 우리를 쫓아낼 것이다. 이미 미국은 많은 공무원들이 해고를 당했다. 이게 별일이 아닌 것 같아도 큰 문제가 된다. 미국에서 사람을 대체하는 걸 시작했다는 것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그렇다면 사회는 수많은 실업자들이 쏟아져 나온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들 중에서 불만을 가지고 범죄를 저질러 버릴 수도 있다. 이것은 추측이 아니라 범죄자들의 범행동기로 이 세상에 불만이 있어서라는 이유가 많이 나온다. 그렇다면 당장 인공지능의 개발을 막고 우리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라는 말을 하기에는 우리는 지금 삶을 포기하지 못한다. 이미 많은 이들이 스마트 폰 없이 지내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발전된 현대 사회를 포기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공지능과 동행을 택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분명히 우리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 정보형 AI 우리가 모르는 정도를 알려주기도 하고, 피지컬 AI은 사람이 위험해서 들어갈 수 없는 곳에 들어갈 수도 있다. 분명히 우리는 이들과 공존할 수 있다. 대신 그러기 위해서는 이 친구들을 더욱 알아야 하고 잘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폴더폰에서 스마트 폰으로 넘어올 때도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폴더폰을 고집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더 지나니 소수에 어르신들 빼고는 결국 많은 이들은 사용하였고 더 나아가 스마트 폰은 삶 속 깊숙하게 파고들었다. 이런 것처럼 우리는 변화를 인정하고 그거에 맞춰서 살아가면 된다.
아마 인공지능이 적이 되는 사람들은 그 인공지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일 것이고
친구가 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받아들이고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기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차근차근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그럴 때에 그들은 우리의 적이 아닌 친구가 될 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