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ing_뎁트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시인이 돼
오래전 친구가 해준 이야기이다. 이 노래를 듣다가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서로 같은걸 바라볼 때맘에 든다면팔 소매쯤 남겨 놨던향이 너에게 닿을 때 쯤내게 오면 돼_타이밍, 뎁트
팔 소매쯤 남겨둔 향기를 건네고 싶은 마음. 그렇게 좋은 향기로 스며들고 싶은 마음. 그것이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나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