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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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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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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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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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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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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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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잘졔잘
기자/ 기록자/ 지식콘텐츠크리에이터/ 쌍둥이맘/ 워킹맘/ 일한 만큼 보상 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노동자/ 마감생활자/ 그냥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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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화
한때 자기계발 중독자, 현재 9년 차 출판 편집자. 모든 삶은 글이 되며, 글이 모여 책이 됩니다.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마음을 담아. vhfhfly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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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팀장
콘텐츠기업CEO / 커리어컨설턴트/ 팟캐스터 / 기고가 / 전문강사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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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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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직딩
언론사 신사업 조직에서 기획과 실행하는 일을 합니다. 엄마이기도 해요. 직장에서는 동료와 후배들이, 집에서는 아이가, 닮고 싶어하는 어른으로서의 ‘나’가 되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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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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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한의사
시대를 역행하는 호흡기 한의사, 경희숨편한한의원 황준호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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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 유튜브 건방진닥터스 채널 / 유퀴즈 슬의생편 에피소드 재벌 책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책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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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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