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모르면 조용히 있는 것이 좋다. 괜히 어디가 더 싸네 내가 아는 곳은 서비스가 더 좋네 하다가 관계도 깨트리고 신뢰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저 모르면 가만히 있고, 때론 조금 알아도 침묵을 지키는 게 차라리 더 나을 때가 있다. 가격은 항상 변하며, 서비스도 항상 같을 수 없으니 그저 목회자는 목회자답게 그리스도의 사랑만 잠잠히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자. 그 노력하기도 벅찬 것이 목회이니까...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