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길이 있어서 걸어온게 아니다.
가다보니 길이 만들어진거다.
일단 가보고 해보고 경험해보자.
그러다보면 길이 만들어져
그길로 다니는 사람들이 생기겠지.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