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누군가는 운이라 하고 누군가는 은혜라 한다.
누군가는 재수가 없다 하고 누군가는 다 뜻이 있다고 한다.
누군가는 어떤 죄를 져서 그런 일을 당했느냐 하고 누군가는 그런 일 뒤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뜻이 있다고 한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그 사람의 마음의 시각에 따라 인생을 대하는 자세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의 태도가 달라진다.
결국 그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의 마음의 생각이 어떠한가에 달려있는가 보다.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