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하늘을 보고 감동할 수 있다면 아직 마음이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누군가 그랬다.적당히 있는 구름,그 아래 지는 해가 만드는 아름다운 석양.솟아오르는 해도 지는 해도아름답기는 매 한가지나의 삶의 저묾도 이와같이 아름답기를...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