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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은 목마르다.
79. 넌 꽃처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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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케이
Ap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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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찮은 존재는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 존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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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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