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장 슬픈 깨달음
6. 아빠의 얼굴빛이 노랗게 변하다.
by
감성케이
Aug 14. 2017
아빠의 증상이 심각해졌다.
드시는것도 없는데
잦은 혈변에 잦은 구토.
심각한 황달.
결국엔 피를 토하셨다.
.
.
.
아빠가 심각해졌다.
keyword
가족
에세이
아빠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감성케이
직업
출간작가
서른은 목마르다
저자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팔로워
1,35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5. 성경책을 잃어버리다.
7. 고집쟁이 아빠, 드디어 병원을 가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