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래 못산다. 57세에 죽는단다' 아주 어릴때 부터 아빠가 입버릇 처럼
늘 하시던 말씀이다.좋은 얘기도 아닌데,
젊었을때 점쟁이가 한말이라며,저 말을 곧 잘 하시곤 하셨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아빠의 57번째 생신을 병원에서 맞이하게 됐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