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부자와 가난한 사람.

어차피 다 똑같은 사람.

by 감성케이



남 보다 더 가졌다고해서
남 보다 덜 가졌다고해서
사람이 사람이 아닌 것은 아니다.

한마디로
목욕탕에 가면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는 말이다.

돈 많은 부자라고해서 늘 행복한거 아니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늘 불행한 거 아니니까.
기 죽을 필요도 없고
부러워 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도 다 사람이기때문이다.

'공수래 공수거' 라 했다.
어차피 인간은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아무리 돈이 많은 재벌도
아무리 가난한 사람도
결국 끝이 왔을 땐 다 똑같이 돌아가는 것이다.

신은 인간에게 '시간' 이라는 선물을
모두에게 똑같이 주셨다.
그러니 신이 주신 그 귀한 시간을
나 보다 더 가진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낭비하지말고
돈 보다 가치 있는 것에 활용하고

투자해보는 건 어떨까.


'부러우면 지는거다.'
결국 자신을 실패자로 만드는 사람은
세상도 아닌
어느 그 누구도 아닌
본인 자신이다.

돈이 많다고 해서
꼭 돈을 많이 번다고해서
꼭 성공한 삶은 아니니
평생 실패자로 살 것인지
평생 성공자로 살 것인지
스스로에게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어차피 답은 자신 밖에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