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만들어 낸 자화상.
시험에서 낙제 받고,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그것이 인생의 낙오자가
되는 것은 아닌데,가끔 그런 문제로 하여금극단적으로 나 자신을 '실패자'라고
단정 지어버릴 때가 있다.마치 그것이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 잣대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