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기약없는 기다림.

지킬 수 없는 약속.

by 감성케이



'술 한잔 하자'
'밥 한번 먹자'
'차 한잔 하자.'


한 두살 먹으면서 하게 되는

지키지 못하는 약속.

.

.



'나중에.'
'언제 한번.'
'연락할께.'


그 말에 또 기다리게 되는 마음.

기약없는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