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 놈의 情때문에(6)
by
강인춘
May 9. 2022
창밖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창가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한참을...
요즘
자주 그런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늙음에 대하여
잃어버린 패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