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세월

by 강인춘
26.jpg


내몸의

거칠고 까칠한 껍데기만 남겨놓고
싱싱한 청춘만을

쏘옥 뽑아서 데리고 갔다.


싸가지 없는

세월이란 놈 말이다.

https://kangchooon.tistory.com/4277


작가의 이전글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