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관계없이
남자들 억장이 무너지는
마누라(아내)의 말들입니다.
* 평생 손에 물 안 묻혀 준다더니...
* 나를 사랑하긴 해?
* 됐어!
* 에이~ 무슨 남자가 그러니?
* 그럼 당신이 살림해 볼래?
* 내 친구 영자있지? 이번에 눈썹 수술했다더라...
* 아휴~! 지지리도 못난 년! 어쩌다 나는 팔자가 요 모양일까?
이렇게 아주 예쁜(ㅋ) 말들은
끝도 한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모두 다 말해 볼까요?
그만 하라고요? ㅋㅋㅋ
https://kangchooon.tistory.com/4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