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점점 미워지고 있습니다.
남편으로부터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날 때마다예전에 내가 얼마나 좋아했던 사람이었는지를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처음 그 사람을 보았을 때의 설렘을
벌써 잊었던 것 같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변한다고 하지만지금 그에 대한 내 생각이 참으로 부끄럽기만 합니다.
나 자신을 아프도록 채찍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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