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늘목 앞입니다.
잠시 신호등의 파란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친정엄마이고
어느 쪽이 시어머니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0.1초내에 알아 맞추었습니다.
ㅎㅎ
https://kangchooon.tistory.com/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