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부하 그 생각의 차이
어느 날 지인이 내게 말했다.
나 왕따 당하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곰곰이 생각하다 말했다.
왕따는 왕이니깐 따돌림당하는 거야
다시 지인이 말하길
혼자서 어떻게 왕따 시켜??
내가 또다시 말했다.
개들이 하는 건 부따야 부하는 여러 명이잖아?
널 시기하고 질투하니깐.
왕은 혼자야 그러니 네가 그들을 왕따 시키는 거야
반대로 한번 잘 생각해 봐.
그러니 씩 하고 웃더라.
세상에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그리고 책을 읽었습니다.여전히 부족하지만,이제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삶이 내게준 이야기들을,한 문장씩 꺼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