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성 도덕을 지키려면..
그 시대 만연하는 도덕과 종교에 갈 수록 거짓말이 쌓여간다. 관습이 되어 버린 도덕과 종교 규범의 배경이 되는 이유와 목적이 뭐냐는 질문을 받으면 답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거짓부렁이기 때문이다.
니체는 이를 아리스토텔레스 지식을 공격하는 프랑스인을 비유해서 설명한다. 그리스적 진리가 공격 당했을 때, 진리 법칙을 방어하기 위해서 그들이 계속해서 더하는 거짓이 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믿고 싶은 지식이 진리이므로 일련의 진리는 믿지 않는 자들로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도덕과 종교는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