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애비(아빠)의 길
매일매일 아이를 보다 보니
어느새 아이가 제 전부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저의
소유물이 아님을 압니다
언젠가 스스로 독립된
삶을 살아나가겠죠
아빠로서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그저 제 관점에서 그저 제 생각으로
아이가 커서
이 책이 있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고 기뻐하기를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그려 냈습니다
만화 루나 1-10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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