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기고] 움직이는 것이 미래다

부유식 해상풍력의 시대

by 강마레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리다 보면, 도시와 바다가 한 풍경으로 이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 그 바다 위에, 전기를 만드는 거대한 설비가 떠다니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저는 해양 전문 웹진 SEA&에, 울산 앞바다에서 시작되는 부유식 해상풍력 이야기를 기고했습니다. SEA&는 (사)한국해양산업협회가 발행하는 매체로, 해양과학·에너지·관광 등 바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풍력은 등대처럼 바다를 밝히고,
ESS는 그 곁을 지키는 부표처럼 에너지를 지킨다.

칼럼에서는

수심 60~200m에서도 전기를 만드는 부유식 해상풍력의 원리

노르웨이·일본 등 선진국의 실증 사례

한국이 2040년 세계 4강으로 도약할 가능성과 과제를 다뤘습니다.


바다를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청정에너지 플랫폼으로 바꾸는 기술, 그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칼럼 전문 읽기] 해양웹진 SEA& : 움직이는 것이 비래다, 부유식 해상풍력의 시대


바다는 어쩌면 거대한 발전소다! 제주 바다는 파력발전의 실험실 (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