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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S
대기업 인사팀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결혼 후 예쁜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출산과 육아를 겪으며 한 켠에 놓아버렸던 나를 찾고 싶어서 항상 꿈꿔오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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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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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X
아이에게 좋은 책을 보여주고 싶어 엄마가 만든 서비스. 주제가 있는 연령대별 그림책 정기배송. 모든 이의 자기다움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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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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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쌤
아이들을 진료합니다. 올바른 의학 지식을 전달하고, 부모를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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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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