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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 맬번니언
맞팔로우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맬번에 거주하는 맬번니언입니다. ‘맬번니언’은 맬번 시민을 뜻하며, 동시에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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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논
에세이 및 대중문화 전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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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여우
세상이 재밌는 일로 가득 찼으면 좋겠어요 (모든 글에는 저작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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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순
S/W 개발자로 근무하며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은 평범한 엄마입니다. 백일이 갓 지난 아기를 등에 업고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최선을 다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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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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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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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지안
따뜻하고 진솔한 글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상처받고 소진된 마음을 치유하실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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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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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리
글쓰기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아니, 이제 직장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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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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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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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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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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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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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린
LG 생활건강 전략팀에서 일합니다. 방송기자 퇴사 후 싱가포르에 정착한 사람. 해외에서 겪는 일들을 서술합니다. 좋아하는 것은 여름과 고양이,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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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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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
IMF 시기에 출생. 성남의 높은 언덕에서 잿빛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성소수자등 주변인으로써 담담하게 살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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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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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꽥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체장애인. 휠체어로 본 세계를 글로 쓴다. 삶을 여행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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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작가
군인이었던 과거와 작가가 되고 싶은 미래를 합쳐 '아미작가'라는 닉네임을 씁니다. 어른 둘, 아이 셋, 고양이 둘과 함께 하는 현재를 쓰고 싶지만 과거와 미래에 머무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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