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6월 25일 0시 5분...
매년 이날 이 시간이면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렇지 않을까?
그리움으로 달랠 수 밖에 없는 시간
아버지 좋아하시던
약주 한잔으로 과거여행 떠나고
날 밝으면 그리움 찾아간다.
내가차린 아내밥상, 엄마의 비밀정원 외, 글은 밥처럼, 함께 나눌 때 따뜻합니다. 한 줄의 공감이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대, 공감, 나눔을 좋아하신다면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