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라디오
DJ 강선생
# 블랙 라디오는 DJ가 그날그날 내키는 코너로 진행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코너는 육아의 달인입니다.
응답하라 시리즈 중에
아빠 성동일이 딸 혜리한테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아빠, 엄마가 아니다 보니
시행착오를 겪는 건 당연한 일 아닐까 싶은데요.
갓 태어난 아기는 보통 하루 20시간 정도 잔다고 합니다.
근데 종종 하루 종일 안 자는 아기가 있단 말이죠.
이러면 처음 부모가 된 부모들은 온갖 걱정에 빠집니다.
"아픈 거 아냐??
"뭐, 이상이 있나?"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기가 엄마 뱃속 환경에 익숙하다 보니
잠자리가 불편하면 잠을 자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럴 땐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게
가슴팍에 두고 재우면
아기가 새근새근 편하게 잠든다고 하네요.
익숙한 엄마의 심장 소리가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는 거겠죠?
우리 아기 잘 자라는 의미에서
노래 한 곡 들으시죠.
에이트가 부릅니다.
심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