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힐링송

블랙 라디오

by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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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강선생


# 블랙 라디오는 DJ가 그날 그날 내키는 코너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이런 힐링은 없었다.
이 사람들은 뮤지션인가, 의사인가?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평생 웃고만 살 수는 없죠?

살다보면 기분 나쁜 일도 생기고, 슬픈 일도 생기고,

가끔 억울한 일도 생기고, 짜증나는 일도 생기니까요.


다들 그러잖아요?(저만 그런가요...)

여러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기분을 푸시나요?


딱 정해진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음악을 듣는 사람도 있고, 책을 읽는 사람도 있고,

여행을 가는 사람도 있고, 다 방법은 다를거예요.


그리고 때에 따라 음악이, 여행이

어떨 땐 술이 힐링이 되기도 하니까요.


저는 주로 책을 읽거나 TV나 영화를 보곤 하는데요.

새삼스레 힐링에 최적화된 뮤지션이 생각나서

소개 드리려고 해요.


이 뮤지션의 노래는 제가 종종 즐겨 듣곤 했는데요.

새삼스레 힐링 뮤지션이라고 인정한 이유는

듣다보니 많은 노래들이 힐링과 관련된 가사들로 이루어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음색이나 톤이 대화하듯 자연스럽다는 점도 좋고요.


무엇보다 밝은 분위기의 노래인데 가사가 매우 깊이 있다는 점에서

힐링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뮤지션이 도대체 누구냐고요?

바로 옥상 달빛 입니다.


대표적으로 옥상 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노래가

힐링송으로 유명한데요.

그 외에도 많은 노래가 마음을 보듬어 준답니다.


요샌 청춘길일발란스라는 노래와 마음에 와 닿네요.

이 정도면 뮤지션이 아니라 의사 아닐까요??


여러분의 힐링송은 무엇인가요?

사연과 함께 보내주시면 소개 드리겠습니다.^^


뮤지션인지 의사인지 헷갈리는 옥상 달빛!

힐링송으로 추천 드리면서 노래 한 곡 듣겠습니다.


김준석이 부릅니다

타고난 사기꾼


https://youtu.be/ljtEU4yqk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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