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폐간

소중한 사람을 잃는 슬픔

아주 짧은 텍스트

by Ten
img.png

나이를 먹고 꼰대가 되면

후배들의 감정이나 생각을 같잖게 보곤 한다.


하지만 감정이란 건 다 상대적인 거다.


좋아하는 남자를 친구한테 뺏긴

유치원생의 슬픔은 성인의 것과 다르지 않다.

사랑도 마찬가지고, 분노도 마찬가지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존중해야 하는 이유 아닐까?


[아주 짧은 텍스트 더 보기]

[블랙 노트 구경가기]

keyword
Ten 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프로필
팔로워 1.4만
매거진의 이전글내뱉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