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A.Kante

by 아르칸테

폭우 속의 협력 작전

밤 9시, 마을 하천.
예보에 없던 폭우가 쏟아져, 물이 순식간에 불어나고 있었다.
하천 옆 창고에 갇힌 ESFPISFP.
문 앞 물살은 이미 허벅지 높이였다.

ESTP (비를 맞으며 달려오며)
“다들 비켜! 내가 들어간다!”
→ 우비 따위 없이 바로 물속에 뛰어듦.

INFJ (옆에서 상황 주시)
“잠깐, 그냥 힘으로는 안 돼요.
지금 ISFP는 공포로 얼어 있고, ESFP는 불안해서 과하게 웃고 있을 거예요.”

ESTP
“그게 뭐든 일단 꺼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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