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철학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what doesn't kill me makes me stronger.
어떠한 고난도 성찰을 통해 극복해낸 사람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현실이 주는 무게 앞에서도 쉽게 무릎 꿇지 않겠다는 신념이 자리 잡는다.
반대로 어떤 이들은 고난 속에서, 관계 속에서,
혹은 피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자신을 합리화하며 회피한다.
현실을 직시하고 헤쳐 나갈 생각보다, 탓하기를 반복하며 오히려 스스로를 옭아맨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머물지 않는 것이다.
세상을 피해 해석하기보다, 스스로를 단련하며 조금씩 강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는 고난을 받아들이고, 오히려 그것을 힘으로 바꾸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