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것은 이성적인 것이고
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인 것이다.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현실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즉, 우리와 공존하는 현실 속 모든 요소는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존재의 이유가 있으며 부정한다 해도 결단코 사라지지 않고 몸부림친다 해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운명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당면한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 모든 존재는 부정할 수 없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 안에서 인정하고 공존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뿐이다. 싸움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