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엄마!
유아 사교육에 발을... 담그다(살짝^^)
작은 동네 커피숍과 무인 독서실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나의 자아에 대해 방황하고 고민하는 주부이며, 두아이의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