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굴해 보이고 어쩐지 정이 딱 떨어져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하는 말도 용납하지 못하는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있는데 어린이집에서 조카가 바로 그 말을 배워 와서 내게 했다.
"이모, 나 한입만."
꿈 따는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