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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채
영원같은 찰나, 찰나같은 영원을 기록하는 시간 여행자. 일상의 틈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고이 품었다가, 영원의 숨결을 불어넣듯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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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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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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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uN 쓴
어쩌면 다듬어 지지 않는 글 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구독을 눌러주신 분들이 있어서 오늘도 한 단어를 이어 나가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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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범
매일매일 읽고 쓰며 호숫가를 산책하는 사람. 문학동네신인상을 받은 이후 몇 권의 책을 낸 시인이자 작가이며, 시와 산문, 비평과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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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헌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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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weon Yim
Segweon Yim의 브런치입니다. 안동대에서 교수일을 하면서 선사 암각화와 중국의 전통 마을 등에 관한 연구와 글을 써왔습니다. 퇴직후 주로 사진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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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vis
사진을 전공으로 예술작업을 합니다. 세상에 보이는 것들에 대한 사진적인 해석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글로 풀어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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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레이디
사람, 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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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쓰는 사람.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써요. 라디오는 매일 씁니다. 커피가 쓰다고 하지만 우리의 삶보다는 달콤하겠죠. 쓰디 쓴 우리의 삶에서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씁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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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 이른 새벽이나 휴일이면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선다. 차 없이 두 발로 다니며 순간의 시선과 감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 나에게 사진은 제3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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띤떵훈
호주 삽니다. 책과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세상과 타인에 다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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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조각과 파편: 고통스러운 놀이의 기록 긴 글은 http://his_sin.blog.me 유튜버, 싱어송라이터, 라디오 DJ, 글 조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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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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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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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방랑가 김근희
몽상가, 활자 중독자, 글 사진찍는 프로그래머,그리고 NORM 대표였던 사람. 지금은 도보방랑가로 살아가는 봄날의 망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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