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헌정
종로를 걷다보니, 대로변에 이런 광고문이 크게.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는 아니지만..
요새 너무 지친 현대인에게 잠시 쉬어가라는 거죠?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