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사랑, 행복
뭔지 정체모를 감정의 휘용돌이인지...
기분이 착 가라앉은 일요일 오후.
이 사진에 기분이 맑아진다
사랑하는 두 사람.
이모와 조카.
할머니와 손녀 사이인데
뒷모습은 엄마와 딸 같네.
60살 이모와 3살 조카.
늘 행복했으면..
덧.. 글 쓰고 한 시간 뒤에 알았다.
오늘 물건을 사는데 돈을 많이 썼다.
이런 날 꼭 마음이 심란...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