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선거

feat. 4년

by 자작공작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은 이 경기를 위해 4년 간을 고군분투한다.


재선이상의 국회의원들은 당선된 후, 4년 뒤를 위해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국회의원이 해야 할 일을 하고 또 도전을 하는 것일까?


때론,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일 수가 있지, 란 생각이 드는데 심지어 몇 선 의원이라고 한다.

이런 국회의원이 몇 명있다.


투표를 하고 왔다.

최근에는 최선보다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투표를 한다. 그래서 귀찮다는 생각이 들지만, 투표하기 위해 늘어선 줄에 가슴뭉클 해진다.


코로나로 일상이 잠식된 듯 하지만,

시간이 채워지듯이 일상 또한 그 나름의 방식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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