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200. 200

by 자작공작

2020년이 된지, 200번째 된 날,

그리고 난 2020년의 시작과 함께한 글쓰기를 200번째 하고 있다.

아무 의미도 없는,

별 시덥잖은 글을,

난 대체,

왜,

계속 쓰는 것일까?


못먹어도 고, 인 것인가?


뭐, 일단 시작을 했으니 간다.

나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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