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행정이라는거,
멀찍이서, '쯧쯧'했을 뿐인데,
내가 일하는 곳에서의 '탁상행정'을 보고 나니 기가 차고 코가 막힐 노릇이다.
이번, 인재 사고도 결국 '탁상행정'에서 비롯된 것,
현실을 모르고 정책을, 행정을 한다는 것은 우스운 것이 아니라,
실로 무서운 일인 것이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