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행정이라는거,
멀찍이서, '쯧쯧'했을 뿐인데,
내가 일하는 곳에서의 '탁상행정'을 보고 나니 기가 차고 코가 막힐 노릇이다.
이번, 인재 사고도 결국 '탁상행정'에서 비롯된 것,
현실을 모르고 정책을, 행정을 한다는 것은 우스운 것이 아니라,
실로 무서운 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