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244. 희노애락

by 자작공작

삶이 결국 희노애락으로 어우러져 있음을 알아가며,

늘 웃기만, 늘 좋을수만은 없고,

슬픔과 분노가 함께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2020년은 내 개인보다는,

사회적으로, 내 주변적으로,

참 슬픈 한 해이다.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즐거울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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